안녕하세요!  9월의 마지막주 기관실입니다 - 


오늘은 9월의 마지막 주를 기념하는 BGM을 틀어볼까 합니다.


마지막이라는 것은 또 다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요!  다음주면, 우리가 새롭게 만나는 10월이 다가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진정한 나를 찾아, 대화행에 탑승하신 여러분 모두를 위한 열세살 소녀 그레이스 반더월의 '찰흙'을 바칩니다. 

내 심장이 따뜻하고 두근거리며 때로는 떨리는, '살아있는'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끔은 믿기지 않아서 심장에 가만히 손을 올려볼 때가 다들 한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9월 마지막주의 BGM: (https://www.youtube.com/watch?v=Hs5fP7G8gBc)


Your silly words

I won't live inside your world

Because your punches and your names

All your jokes and stupid games

They don't work

No they don't hurt

Watch them just go right through me

Because they mean nothing to me

I'm not clay


너의 바보같은 말들로 인해

네 속에 갇혀 살진 않을거야

너의 악랄한 말과 이름들은

단지 농담과 하찮은 장난일테니까

어떤 위협도 되지못해

아니, 나는 어떤 상처도 받지않아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내는 모습을 지켜봐

나에겐 아무 의미도 없는 말들이야

난 찰흙 반죽이 아니거든


우리는 남들에게 듣는 '말'이나 하는 '말'로 인해 위안을 얻기도 하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힘이 되는 말들도 있지만 지칠때도 많죠. 

그리고 때로는 말의 힘을 감당하지 못해서 대화를 포기하는 일까지 종종 벌어지기도 하죠. 

어떤 상대를 만나서 처음부터 아예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이야!"라는 느낌을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일도 있습니다.

일방적인 언어의 전달이 아닌 '대화'는 과연 어떻게해야 진정으로 가능한건지 - 그 방법을 찾아 스터디서클의 힘을 빌렸고 4회차에 도착했습니다.


                                                                   < 공*호 탑승객의 4주차 일상 기록 >


9월 27일의 일정은 환영/서클열기 - 체크인 - 소그룹모임 - 휴식 - 활동/대화의 4역할자 - 대화요소/ 전체성찰 - 마무리/서클닫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우리들의 약속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기로 했어요.

어제 기준으로 두가지 약속이 더 반영되었습니다.


1. 즉각적인 반응보다 일단 숙고의 시간 가지기: 즉각적으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호/불호의 마음가짐을 버리고 한번 더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방법을 채택해보려고 합니다. '잠시 멈춤'의 시간이랄까요. 횡단보도를 건널때도 신호가 바뀌자 마자 건너는 것보다 잠깐 멈춤의 시간을 가지고 건너는 것이 더 안전하겠죠. 조금씩 더 안전한 대화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2. 대화행 카톡방 오전 10시~ 밤 11시로 운행하기: 원래는 밤 늦게만 주의하자~ 는 이야기로 시작되었는데 그렇다면 아침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시작 시간을 정하자, 프로그램이 10시에 끝나니까 11시까지는 문을 열어놓자는 이야기들이 섞여서 최종 탄생된 SNS 운행시간입니다.  


체크인 질문은 "요술램프가 있다면, 원하는 것 한가지는?"이라는 마법의 질문이었습니다.

보편적인 소원에서부터 뭔가 흑마법이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대답들이 등장했는데요


건강, 꿈찾기, 행복과 같은 우리의 거다란 대 주제부터 시작해서

지금 내 머리 가지고 20대로 돌아가기, 월급 두배 뻥튀기, 로또당첨, 자신감 가지기, 댄스 도전! 나만의 공간을 가지기 등을 거쳐 

시즌이 시즌이니만큼 '명절 없애기'의 터널을 지나  

'자연과 소통하는 번역기' 그리고 '좋은 뉴스가 많이 나오는 세상'이라는 세상 아름다움의 클라이맥스(?)도 찍어보았습니다.  


전체적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체크인다음에 소그룹 모임을 먼저 가진 부분입니다.

60분의 시간을 할당했는데요 (물론 이마저도 짧았지만요) 

스페이스 X/ 고고장/ 고고장 모임방으로 나뉘어 우리들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소모임에서 대화와 함께 균형적인 질문을 넣기 위해 사전에 준비한 질문들이 있었구요, 각 서클의 질문과 접근방식도 서클의 특성에 맞게 꾸려졌습니다.

서클의 참가자 수와 대화의 속도가 상이했기 때문에 어제의 진도도 서클별로 사뭇 달랐습니다.


* 지난 시간(9/27)에 고열, 야근, 여행 등으로 불참한 참가자들은 오늘의 가록을 꼼꼼하게 확인해주세요.*


< 사표의 순간>  





1)사표의 순간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토픽찾기

2)‘토픽에 대한 활동 아이디어 내기

3) 2)에 대한구체적인 질문만들기

나만 힘든가

1)‘하머터면 열심히 살 뻔했어라는 책을 읽어보고 느낀점 나누기

2)‘행복에 대한 강연 듣기

3)치맥을 하며 서로의 마음 위로하기

4)직장 내 이상한 사람은 알고보니 나?

5)감사노트 적어보기

나와 다른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행복, 감사는 일과 동행할 수 없을까?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을 말해보아요.

1-1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1)관련 책을 읽고 이야기 하기(혹은 유투브나 강의듣기)

2)인터뷰 혹은 Vlog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기

3) 2)로 수익을 창출하여 여행가기

4)운동프로그램 함께 기획

5)스트레스 해소법 각자 1분동안 스트레스 해소법을 실시한다.

6)각자의 스트레스 격파 방법을 같이 따라해보기-> 더 좋은 방법을 알게 될 수도...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 또는 문단은?

운동은 아니지만 충전놀이를 하면서 1가지씩 진행해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보기

-인터넷에서 찾아보기

-평화의 물결 진행자님께 팁 얻기

-관련 서적은 사서 보기

-우리만의 놀이책 만들어 보기

 

2.‘사표의 순간이후 계획

1)사표 혹은 이후 경험듣기

2)아름다운 사표쓰기

3)사표는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많이 쓴 사람 이야기 듣기

4)사표를 쓸 수 밖에 없는(쓰고 싶은 것도 포함) 순간의 나이를 정해보고 그 이후에 찾을 수 있는 활동 제시해보기(의견 나누기)

ex)이 직업은 50세가 한계다...

무엇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는가?

어떤 사람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가?

나에게 사표란?

아름다운 사표란? 사실을 써야하는가?

사표 쓸 때 들어갈 것과 들어가지 말아야 할 것?

3.언제 사표를 쓰는가

1)사표 D-day 일지 써보자

2)사표내고 후회된 적이나/사표내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

3)언제 쓰는가? 쓸 예정인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3.1안 쓴다면 이유는?

1)안쓴다면 왜 안쓰는지 이유를 공유하기(미 퇴사자)

2)사표내고 싶은 순간 어떤 생각으로 참는가?

3)미래에 대한 두려움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

4)다음달 카드 명세서 보기

돈 문제가 아니라면 또 어떤 이유가 있을까?

내가 쓰는 돈은 모두 정당한(?) 소비인가? 혹시 대부분 시발비용이 아닌가?

사표를 쓸 때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의 근원은 무엇일까?

오늘은 왜 사표를 내지 않았나요?

4.‘사표의순간주제에 대한 동기는?

없음

 

5.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취미와 적성)

1)좋아하는 것 대화 나누기

2)취미활동 공유하기 추후 돌아가면서 취미활동 같이 경험해보기

어렸을 때 내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했던 것은?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

나를 설레게 하는 것은?


< 드림리스> 


질문

참가자 1

참가자 2

좋아하는것과 기대를 포함한 자기소개

좋아하는 것은 항공기 엔진소리듣는 것

행복을 찾아서!

무용을 좋아함

수원에 온지 얼마안되어서 이런 프로그램자체가 기대

기대 바람 필요 나누기 주제가 떠오름 토픽

p.s 어느 한 순간에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왜 드림리스가 끌렸는지?

왜 드림리스를 선택했는지?

꿈이없어도 목적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

왜라는 질문을 해봤으면

여러분의 충전방식이나 동기부여가 무엇인지 궁금

열심히 살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열심히 살고 싶지않고 내려놓게 됨

드림리스는 결과물이 나오지않아도 될 것 같아서

어떤 기대와 필요들이 더 있을까?

이 순간을 즐기고(카르페디엠)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어떨까?

어떤 토픽으로 함께 하면 알아차릴 수 있을까?

오늘 시간은 마인드맵 방식으로 진행

브레인라이팅을 할껀데 어떤 평가와 비판없이 떠오르는 생각을 써서 붙이면 상대방이 한 장씩 질문을 뽑고 적은 사람이 답하는 방식

 

[뽑음]내가 두번읽은 책은?

독서모임에서 한번 나왔던 질문

뭔가 와닿는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게 중요한 질문은 아닐까?

 

비행기가 좋아서 5년의 시간을 준비해서 진로변경

그렇지만겪어보니 또 아닌가 하는 마음

잘하는것과 좋아하는 것 이런 가치관들이 궁금

[뽑음]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

 

[뽑음]내가 이룬 꿈은?

꿈이 한때는 있었을 것 같고 꿈이 사라진거 아닐까? 사소한 것이라도 성취한 것이 있지 않을까?

 

독서모임이 무겁다고 하셨죠?

대화행이 무거움과 가벼움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서요

[뽑음]무거움

 

읽다 만 책. 사람관계 왜 계속하지못했을까 중단했던 경험들, 나도 그랬어 하며 위로받을수 있을까

[뽑음]중단

 

[뽑음]내가 가진것중 소중한 것(가족 건강제외)

드림리스에 오는 사람들은 자기 꿈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같아서

오늘 참석을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어떤 방식으로..를 얘기하지는 못하는 아쉬움

다음에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드리고 이야기 듣는 시간 갖도록

 

살면서 깨보고 싶은것들

깨고싶거나 깨봤던 틀은 무엇이 있을까?

[뽑음]

 

[뽑음]경제적 자유를 가지게 된다면

돈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라면 일을 계속 할지 말지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

꿈과도 연결


< 열려라 참깨> 




1)열려라 참께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토픽찾기

2)자유로운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조성되어야 할 분위기나 환경은?

(+ 태도/ 대화 기법)

좋아하는 것에 대한 대화 그리고 수용

침묵하는 참가자의 긍정성/ 부정성/ 의도을 알 수 있는 표현 방법을 

개발하자

정체성 빠라빠라밤

따뜻한 시크함으로 이야기하기 (서클에 대한 전적인 신뢰 바탕으로 이런 이야기를 해도 서클에서는 가능할것이라는 믿음 가지고 말하기)

다양한 삶에 대한 나눔 서로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시야넓히기

대화 시간동안 침묵을 깨는 것이 두렵지 않도록 BGM 잔잔하게 깔기

나약함에 대하여: 나약함은 약점이 아니라 말할 수 있는 용기, 강인함일 수 있음. 나약함을 우울함같은 단순한 단어로 치부하지 않기. 

한주씩 돌아가면서 서클에서 자체적으로 분위기 SET UP! 

( : 강의실, 찜질방 컨셉 등)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 존중하기 

그 떄 나에게 이런 사람이 있었더라면. 꼰대가 아닌 멘토!

친구들과 편한 수다같은 느낌 (당신의 생각과 느낌이 궁금해요!)

무토픽이 토픽 -> 모든 사람들의 주제와 대화를 아울룰 수 있는것이 열려라 참깨의 장점 (한사람의 의견이 너무 많지 않게 조율하되 모두 수용)

서클안에서의 대화는 비밀로, 우리들만의 대화로 보존하기 

보다 나은 삶

오늘의 인터뷰 ( 보통의 개인에 대한 호기심과 존중)

그날의 당신은 그날의 모습으로! (다음시간까지 감정을 끌고가지 않기)

공통점: 소통/ 이야기/ 닿아있고 싶음/ 개인사의 고민을 해결하는 것/ 사람의 역사 => 살아가는 이야기 

공통점: 심리적 안정감 조성


그리고 다시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화의 4 역할자에서 비폭력 평화물결 선생님들과 대화행 승무원분들이 첫 시범을 보였구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5명에서 6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서로의 역할을 설정하고 그 역할에 빙의해서 서로의 역할을 구성해 보는 것입니다.


회의 진행 대화법: '반대자에서 기여자로' 라는 제목입니다.

제안자는 움직임을 가지고 방향을 주도하는 사람입니다. 찬성자는 지원과 에너지의 힘을 가지고 있구요. 반대자는 수정/ 보완을 합니다. 중립자는 분별의 기능을 하고 있구요. 분별자는 수정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삭제가 아닌 기여를 합니다. 그렇게 의견은 조율이 되어 나갑니다. 



어제 100% 빙의가 되는 모의실험모델의 질문은 이러했습니다. 

Q. 오늘 끝나고 뭐 먹을까요? *_*

그리고 펼쳐진 2각 구도. 빙의인지 가상체험인지 진실인지 모르는 상황


진행자가 조율을 하구요 

기관실: (제안자+ 찬성자) : 오늘같은 밤에는 끝나고 치맥을 합시다 (좋아요 좋아요 오늘같은 날은 치맥이죠 콜!)

비폭력평화물결 (반대자 +중립자) : 오늘은 너무 늦었고 차도 가져왔으니 술은 피합시다. 아니면 술이나 쥬스, 콜라를 같이 파는 곳 가서 11시까지만 만나고 갈 사람을 가도록 해요.

=> 두 단체의 반응: 그런데..응? 왜? 모의 실험인데 우리 단체의 일상과 같죠? 급조되었지만 데자뷰 돋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흘러나옵니다.


이렇듯 5-6명씩 둘러앉은 실습시간을 거쳐 많은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주로 핵심은 이 대화방법이 현실세계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었어요. 


Q. 실제회의에서는 중립자의 수가 다를 수 있는데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요?

- 연결과 관련된 집중으로 인사이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테면 다수결은 민주주의의 폐해일 수 있다. 실패했을 경우 모든 반대했던 사람들은 "내가 그랬잖아!"라는 반응을 보이기 쉽다. 


'스터디서클에서 진행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정리해드립니다. 여러분 누구나 앞으로 진행될 자율적인 대화에서 진행자의 역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중립적임 (토론을 주도하지 않음)

- 그룸의 '약속' 세우기와 그 유지 돕기

- 질문을 통한 내용 이해 & 초점 명료화

- 동의 VS 동의안하는 영역 확인

- 말해지지 않는 견해를 가져옴

- 핵심포인트요약 (자신 or 참여자가)

- 모든이의 참여기회 UP!

- 인정하고 수용한다. 


'서클에서 질문의 위치' 질문은 잠재적인 가능성을 출현시키며 모임의 방향, 내용, 에너지 (몰입 정도 & 감정 수위) 를 가져온다.

<질문예시> 들도 있습니다. 아래의 수많은 질문 가운데 우리가 체험했던 질문의 방법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기여하는 질문) >>스크롤바로 긁어보세요! 

- 아이디어를 발생시키는 질문

- 명료화하는 질문

- 기여하는 질문

- 나아가는 질문

- 이어주는 질문

- 공통점을 확인해주는 질문 


이 실습과정을 거쳐 나온 피드백중에 '반대자'가 배려받는것 같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습니다. 대화의 과정에서 무시당하거나 배척당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적으로 자연스럽게 수정 제안을 받아 의견을 조율하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성찰의 한마디. 포인트는 그저 단순하게 부연설명 없이 '한 단어로 말하기' 입니다 - 

(단어 이상의 설명은 금물 우리에게는 늘 시간이 부족해요 >_<) 




안개걷힘

깨달음

반가움

가득한안개

어려움

랄라라

배움

두려움

구름사이로 달

기대

사막의 오아시스

유레카

사랑

연결과 변화

아이셔를 반쯤 먹은 기분 

I can do it!


가득한 안개와 안개 걷힘이 함께 공존하는, 어려움과 유레카가 동시에 발견되는 우리의 열차칸! 다음주에는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비폭력평화물결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마지막 시간 (아직 11월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 갤러리 작업 시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드는 지금. 아침저녁과 한낮의 기온차는 무려 10도를 넘나든다고 합니다. 

몸과 마음에 감기들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지요.


우리들의 대화, 마음과 마음, 서클과 서클 간의 온도차는 얼마일까요? 


여러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10월의 첫주에 다시 만나 마음의 온도차를 조율하기로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