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젊은이들의 자급자족 라이프

 

파릇한 젊은이들의 ‘농사놀이’이야기를 듣습니다.
직접 재배한 작물로 피클을 만드는 작은 워크숍도 함께 합니다.


일시: 2017. 10. 18 (수) 19:00-21:00
장소: 수원시평생학습관 1층 담쟁이카페
참가비: 5천원(재료비 별도 1만5천원)
신청링크: https://goo.gl/FmoRUp
인원: 12명
프로그램 문의: 070.4477.6515~6
※ 술 한 잔이 제공되니,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진행: 김나희(파릇한절믄이) pajeori.org
파릇한절믄이에는 파릇한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파릇한절믄이는 파릇한 옥상을 가꾸고, 파릇한 가치를 공유하며, 파릇한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도시에서 직접 작물을 가꾸는 것은 자기치유 뿐만 아니라 지역의 건강과 안녕도 돌봅니다. 이렇게 생산과 소비가 가까워지고 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졌을 때 도시는 치유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도시농사는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이고 습관처럼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농부가 된 도시청년]“직접 길러보면 먹거리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요”…김나희 ‘파절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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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절이 페이스북


평범한 이들의 맛있는 밥상: 공유식당

 

저녁 밥상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혼자 사는 1~2인 가구 청년이라면,
부모님과 살지만 독립하지 못해 고민인 청년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드립니다.
혼자먹기는 외롭고 차려먹기엔 너무 피곤한 저녁엔 공유식당에 와서 함께 밥상을 나눠요. 정성스런 밥과 술 한 잔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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