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다름이, 축복이거나 선물일 수 있을까요?

과연 우리의 '다름'을 통합하는 것이 리더십일까요? 

 

 

 

오늘의 BGM은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의 'Young and Beautiful'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_1aF54DO60

 

I've seen the world, lit it up
As my stage now

난 세상을 보고 불을 붙였어요.

이제는 나의 무대에요 -

 

자, 이제 우리의 무대를 만들어 볼까요? ACTION ?!

 

차나 한잔 하러 가시죠?

 

 

11월 17일 서클활동에서  '일어났던 일'을 역순으로 추적해볼께요 - 

 

우선, 우리는 "차나 한잔 하러 가시죠." 라는 제목을 가진 초대장 최종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8개 이상의 초대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에 만들어진 역작들! 창작은 뽑아내는 것!!! 

 

 

( 이 모든일은 철저히 '가상의 세계'에 의지해서 이루어졌어요.

가상의 파티와 가상의 초대를 기반으로 튼튼히 모종의 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했죠!

참석 서클원 모두가 의심했지만 - 사실 사실입니다. 현실로 이루어질 수도 있는 사실이죠! )

 

 

메인 포스터: 개과 고양이의 진실을 시전해주신 깨비님! 

 

 

모두가 궁금해 했던 창작자의 의도 -

 

 

개와 고양이? 쥐? 가 나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택이 이루어진 이후에서야  창작자의 변을 들었죠-)

 

경쟁사회에 지쳐 날이 선 개와 고양이의 세계를 조율한다는 깊은 의미의 창작물이었어요. 

 

 

두명의 절대권력자! 그들의 선택은?빠밤- 

 

 

절대권력자가 등장해 최종선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경우, 회사모델의 기반으로 CEO의 선택에 의해 최종결정이 선택됩니다.

 

직관적인 선택 - 부연설명이 없는 선택을 하는 이유도 분명합니다.

 

이유를 먼저 듣고나면, 결정의 선택이 직관적이지 않은 설득의 과정으로 먼저 진행되기 때문이죠 -   직관과 느낌이 주는 처음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모두의 의견을 기반으로 합의를 도출하는 - 전통적인 과정은 - 잠시 잊습니다. 

 

 

 

우리의 초대장을 살펴볼까요?

 

 

 

흠 - 누구의 초대장을 받았을 때, 마음이 움직이나요?

 

 

매력적인 초대장의 구절과 그림들을 차용해 완성품을 만드는 방법은 어떨까요?

 

 

 

 

 

초대장을 예술의 세계로 승화시키기!

 

 

우아한 동양화를 시전한 바다님의 다도 그림에도 별표가 붙었습니다. 

 

 

 

연말 모임을 추진해볼까요. 여러가지 후보작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

 

 

 

티파티, 동행, 대화역, 마주치러, 대화가 필요해, 대화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에게로의 초대,, "찐" 대화...

 

이 중의 최종결정은 (By 절대권력자3표) 에 의해, 여러분의 선택에 의해! 

 

" 차나 한잔 하러 가지죠  "

 

 

 

 

자! 이야기해봅시다 우리의 의견을!

 

 

오늘의 첫번째 논의입니다.

 

" 꼭 와야 될 필요가 있는 이'를 위한 초대 자리 만들기" 

 

이 모임이 시작된다면, 누구를 초대하고 싶은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초대하고 싶습니다: 엄마, 전 남자친구, 수원시평생학습관 직원분들, 남편, 학생, 친구... 

 

 

 

누규 뒷모습??? @@ (현승님 손 주목)

 

 

 

이것은 바로 어색하기도 땀이 나기도 했던 '무한대 공놀이'

크고 무거운 공을 준비해주신 꽃잔디에게 감사를~!!! 

 

 

 

사실 저는 오늘 체크인이 처음이에요.

 

 

 

여러가지 간식과 더불어 센터는 -

 

 

1기 정원님의 책이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것들은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더라.

그래도 사람에게 힘이 되는 건 사람의 이야기가 아닐까?

오늘도 곳곳에서 안녕을 고하고 안녕을 받을 이들에게 우리도 이곳에서 잘 버티고 있다며 모종의 인사를 건네고 싶다. 

- 1기~ 2기 서클원 정원 - 

 

 

그. 리. 고. ... 

 

대화행 2기 첫번째 액션- 알바트로스! 초대합니다 :)  

 

 

알바트로스 : 크리스 조던 작가가 8년간 태평양 미드웨이섬을 오가며  인류가 버린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간 알바트로스의 탄생에서부터 최후까지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 일정: 2018년 11월 16일 토 (14:00~ 18:00 / 다큐 90분 + 나눔@)

🔥 장소: 수원시평생학습관 1층 스페이스 X

🔥 수강료: 무료

🔥 강사: 물방울 (『대화행열차가출발합니다2』, 청년 서클원 : 함께 사는 지구를 응원하는 청년입니다. 

🔥 준비물(최후에서 다시 탄생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활용하는 새활용 창작 수업이 함께 진행됩니다. A4용지 사이즈를 넘지 않는 물건 중 필요하지 않은 플라스틱 물건 1~2가지 지참해주세요.

 

 

신청>> https://learning.suwon.go.kr/lmth/02_pro/view.asp?idx=1295

 

평생학습관 강좌 - 수원시 평생학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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